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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ONTOLOGY 홈페이지 제작과 검색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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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ABOUT · AGENT ONTOLOGY

에이전트 온톨로지란 무엇인가

온톨로지는 개체와 관계를 정해 두는 일이다. 회사에 적용하면, 규칙과 문서를 마디로 두고 그 사이를 잇는 참조를 선으로 그리는 일이 된다. 우리는 이 방식으로 일하는 회사이고, 파는 것은 홈페이지 제작과 네이버·구글 검색 노출이다. 사내 AI 세팅은 그 다음에 오는 세 번째 서비스다.

마디 = 문서

규칙 하나마다 정본 문서 하나. 규칙 문서 17개가 그대로 마디가 된다.

선 = 포인터

문서와 문서를 잇는 참조. 같은 규칙을 두 곳에 복제하지 않고 포인터로 가리킨다.

층 = 읽는 순서

부팅 필수 → 조건부 로드 → 메타. 언제 읽는지가 문서의 자리를 정한다.

점 세 개가 화살표로 이어지고 가로로 3단 띠가 겹쳐진 추상 관계 스키마 도해

RELATIONSHIP MAP

관계도 — 마디 17개, 3계층

부팅 필수 2문서, 조건부 로드 13문서, 메타 2문서. 합쳐서 17개 마디이고 선은 포인터다. 애니메이션 없이 정지된 그림 그대로 구조를 보여 준다.

문서 17개가 부팅 필수·조건부 로드·메타 3띠로 나뉘어 쌓이는 관계도, 띠마다 문서 수 표기

HOW WE WORK

일하는 방식 — 정본은 한 곳, 권한은 셋으로 가른다

말보다 파일을 먼저 연다. 검사기가 종료코드 0을 뱉는지, 감사에서 결함이 몇 건 나왔는지, 같은 산출물을 손으로 만들면 몇 분이 걸리고 도구로 만들면 몇 초가 걸리는지를 먼저 재고, 그 수치를 그대로 보여 준다. 정본 1곳 규칙마다 정본 문서는 하나뿐이다. 복제와 비동기 진화가 규칙 붕괴의 흔한 원인이라고 판단해서다.

기획

무엇을 왜 만드는지 정하고 승인 전까지 코드를 건드리지 않는다.

구현

정해진 범위 안에서만 만들고 검증 결과를 스스로 확정하지 않는다.

검증

구현 세션과 분리된 눈으로 검사기와 실측치를 대조한다.

지금 비어 있는 것 — 숨기지 않는다

사업자등록과 사업장 주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검색 노출과 사내 AI 세팅 두 서비스의 단가는 파일럿 3건의 실작업 시간을 재야 확정되므로, 지금은 정가 대신 파일럿 조건으로 안내한다.

연락처 · 사업자등록 완료 전까지 대표 전화·주소는 이 화면에 올리지 않는다. [확인필요] — 문의는 아래 폼으로 받고 담당자가 이메일·전화로 회신한다.

회사

에이전트 온톨로지는 홈페이지 제작·검색 노출·사내 AI 세팅 세 서비스를 파는 1인 회사다. 이 사이트는 그 회사의 홈페이지이면서, 같은 방식으로 만든 첫 번째 제작 사례다.

약속 밖 — 팔지 않는 것

투명함이 원칙이다 — 숨길 것이 있으면 재질도 쓰지 않는다.

순위는 약속하지 않는다. 네이버와 구글 공식 문서가 나란히 같은 말을 적어 두었다 — 기술 점검을 다 했다고 상위에 오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파는 것은 검색 자리를 만드는 일이지 그 자리의 등수가 아니다. 경쟁사 순위를 프로그램으로 긁어 오는 일도 하지 않는다.

사례 페이지도 같은 원칙을 따른다. 고객 사이트를 포트폴리오로 올리려면 게시 동의가 계약에 있어야 하는데, 초판에는 그 동의를 받은 사례가 없다. 그래서 지금 사례에는 우리 자신을 대상으로 실측한 기록만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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