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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371편 발행 기록
SELF-RECORD · 자사 실측
글 371편을 2주 만에 검사 통과시킨 기록
문제
대량 발행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것과, 그 발행이 검사기 결함 0으로 실제 통과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우리가 파는 것이 검색 노출인데 우리 발행 엔진이 스스로 못 버티면 그 자체가 서비스에 대한 반증이 된다.
한 일
계획 378편을 대상으로 대량 발행 엔진을 돌리고, 기술 SEO·의료광고법(레인 판정 로직 포함)·심의 격리 검사를 도구 5종으로 통과시켰다. 기계가 판정할 수 없는 항목 15건은 사람 판정 목록으로 따로 관리했다. 같은 산출물을 손으로 만드는 경우와 도구로 만드는 경우도 나란히 재서 병목이 어디로 옮겨가는지 확인했다.

수치
371/378편검사 통과 후 예약까지 걸린 원고실측
0.44초도구빌드 시간 — 손빌드 49분59초 대비 약 6,800배관측→실측
3.3초한 고객의 1차 트랙 기계 몫 전량(검사 명령 6개 합, 중앙값)실측
14종네이버가 실제로 지원하는 구조화 데이터 유형 대조 결과실측

한계 — 재지 못한 것
아직 다 재지 못했다는 것을 숨기지 않는다.
사람 시간과 외부 대기는 이 기록에서 재지 못했다. 가상 파일럿 환경이라 원장 답변·계정 위임·서면 승인·치협 심의·네이버 색인 반영 다섯 구간이 전부 0초로 남았다. 그래서 “도구가 발행을 몇 초로 줄였다”는 문장은 맞지만 “사람의 대기 시간까지 줄었다”는 문장은 틀렸다 — 도구가 병목의 서열 자체를 바꾸지는 못했다.
단서 · 371편은 검사 통과·예약 완료 편수이며 실제로 공개된 글은 26편이다. 기록 당시에는 도메인이 없어 로컬 포트에서만 확인했다. 이 페이지의 검색 유입 집계 기능 자체는 살아 있지만, 공개 글이 적은 상태의 시험값을 실적으로 쓰지 않는다.